진에어, 한글날 맞아 '한글'로 공항 등 간판 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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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진에어가 한글날을 기념해 오는 11일까지 홈페이지 및 김포·인천·제주공항 카운터 간판 등을 한글 로고로 변경한다.


또 진에어는 오는 10월4일부터 10월11일까지 '진에어 한글 로고 인증샷 이벤트'를 실시한다.

참여를 원하는 고객은 공항에서 진에어 한글 로고와 함께 찍은 사진을 진에어 SNS 채널에 올리면 추첨을 통해 모형 항공기, 모바일 음료 상품권 등 진에어 기념품을 증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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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진에어 객실승무원들의 한글날 이벤트 준비 과정이 담긴 UCC 영상을 '공유하기', 인터넷 용어를 우리말로 새롭게 만들어 보는 '순 우리말 짓기'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이벤트 관련 자세한 내용은 진에어 SNS를 참고하면 된다.

진에어는 "이번 행사는 567돌 한글날을 기념하는 동시에 공항을 이용하는 해외 관광객들에게 한글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준비했다"고 밝혔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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