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고로 만든 우주도시(출처: 씨넷)

▲레고로 만든 우주도시(출처: 씨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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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아름다운 레고' 사진이 네티즌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미국 씨넷은 28일(현지시간) '아름다운 레고(Beautiful Lego)' 작품집을 출간한 호주 디자이너 마이크 도일의 레고 작품을 소개했다.

사진 속 작품은 우주도시를 표현한 것으로 레고로 만든 것이라 믿기지 않을 정도로 정교하고 웅장하다.


이 작품은 블록 20만개를 사용해 600시간에 걸쳐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크 도일은 씨넷과의 인터뷰에서 "사람들이 '아름다운 레고'를 보고 영감을 얻었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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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품집에는 이외에도 앙코르와트와 9·11테러로 무너진 세계무역센터를 지칭하는 일명 '그라운드 제로' 등 여러 작가의 작품이 실려 있다.


'아름다운 레고'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내 몸이 작아지면 저기 들어가서 살고 싶다", "만든 노력과 레고 사랑에 박수를", "600시간? 진짜 힘들었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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