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희, 빨간 망토 소녀 변신 '앙증 미소'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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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배우 홍은희가 깜찍한 빨간 망토 소녀로 변신했다.


소속사 나무엑터스는 30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카리스마(?) 넘치는 홍배우 모습을 공개합니다! 오늘 '택시' 게스트는 종합격투기 선수 정찬성 씨와 2AM 임슬옹 씨라는 사실. 오프닝은 바로 이곳 체육관에서"라는 글과 함께 홍은희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빨간 망토를 두른 홍은희는 얼굴 보다 큰 글러브를 끼고 두 주먹을 맞대고 있다. 홍은희는 카메라를 향해 카리스마 있는 눈빛을 지어보지만, 발그레한 볼과 장난기 가득한 미소가 정반대로 귀여움을 자아내고 있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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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희의 빨간 망토 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앙증맞고 귀엽다!" "여자가 봐도 사랑스럽네요" "이종격투기 선수가 나와서 저런 콘셉트인가?" "빨간색이 정말 잘 어울리는 듯" "홍은희 씨 정말 예뻐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홍은희는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MC를 맡아 김구라와 환상의 호흡을 펼치며, 솔직 과감한 '돌직구' 토크 그리고 섬세한 진행 실력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하고 있다. 매회 그녀의 아름다운 미모와 센스 있는 스타일링 역시 택시를 시청하게 만드는 요인.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밤 12시 20분 방송.


장영준 기자 star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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