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희, 홍대 거리서 포착된 실물 '자체 발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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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배우 홍은희가 홍대 거리에서 자체 발광 미모를 뽐내는 실물 사진이 공개됐다.


9일 오후, 나무엑터스 공식 트위터에 "지난 주 홍은희 배우와 박경림 씨가 함께한 '엄마꿈' 인터뷰 촬영현장! 이곳은 홍대 거리!"라는 글과 함께 길거리에서 포착된 홍은희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홍은희는 핑크빛 미니원피스에 하이힐을 신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다. 특히 멀리서도 돋보이는 그녀의 '바비 인형' 같은 가녀린 몸매와 빛나는 외모는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날 홍은희는 지나가는 사람들의 시선을 한 몸에 받으며, 실제 여신 미모에 대한 감탄이 끊이질 않았다는 후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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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희 길거리 포착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아이돌 급 외모!" "실물로 보면 더 예쁠 듯" "어쩜 저렇게 사랑스러워 보일까" "얼굴도 예쁘고 말도 쿨 하게 잘하는 언니" "다리 봐...완전 부러워요"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홍은희는 지난 8월부터 케이블채널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새 MC로 합류, 센스 넘치는 진행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밤 12시 20분 방송.


장영준 기자 star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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