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은희 셀카, 수수한 차림에도 빛나는 미모 눈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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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장영준 기자]배우 홍은희가 '셀카'(셀프카메라)를 통해 빛나는 미모를 과시했다.


홍은희의 소속사는 3일 오후 공식 트위터를 통해 "조심스레 홍은희 배우의 셀카를 공개해봅니다! 늘 밝고 에너지 넘치셔서 나무도 으쌰으쌰. 미모도 부럽고요..."라는 글과 함께 홍은희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홍은희는 이어폰이나 선글라스를 낀 채 이동 중 모습을 고스란히 카메라에 담았다. 평범한 일상 속 수수한 차림에도 홍은희의 투명한 피부와 빛나는 미모가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홍은희 씨가 게스트들의 이야기를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재치 있게 이끌어내기 위해 항상 고민하고 노력하고 있다"며 "부족함도 있겠지만 좋은 시선으로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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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은희의 셀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수수해서 예쁘다" "멀리서도 돋보이는 외모" "홍은희 씨는 솔직하고 털털해서 좋아요" "이렇게 예쁜데 나이 들었다니" "유부녀라는 게 안 믿겨져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홍은희는 지난달 26일부터 tvN '현장토크쇼 택시'의 새 MC로 합류, 센스 넘치는 진행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고 있다.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20분, 밤 12시 20분 방송.


장영준 기자 star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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