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마존 빨간 얼굴 원숭이 "저 취한거 아닙니다"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아마존 빨간 얼굴 원숭이'가 네티즌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빨간 얼굴 원숭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는 빨간 얼굴 원숭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 원숭이의 정식 명칭은 '우아카리 원숭이'로 남아메리카 아마존 지역에 분포한다. 얼굴이 붉은 것이 특징이고 종에 따라 붉은 색, 황금색 등 털 색깔이 다양하다. 또 남아메리카산 원숭이 중 유일하게 꼬리가 짧은 것으로 알려졌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어쩐지 타이밍 절묘하더라"…전쟁 언급하더니 뒤...
AD
얼굴이 붉은 것은 혈관이 피부에 가까이 있기 때문이라는 것이 전문가의 설명이다.
'아마존 빨간 얼굴 원숭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마존 빨간 얼굴 원숭이, 첫 번째 사진은 좀 심각한 표정이네", " 아마존 빨간 얼굴 원숭이, 한 번 만져보고 싶다", "얼굴이 진짜 작네, 부럽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