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프엑스 설리와 열애설 난 최자는 누구?
[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 이지원 기자]걸그룹 에프엑스 설리와 최자가 열애설에 휩싸인 가운데 최자에 대한 대중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26일 오전 한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설리와 최자는 지난 25일 서울 성동구 소재의 서울숲 인근에서 두 손을 잡고 데이트를 즐겼다.
1980년 3월생인 최자(본명 최재호)는 지난 2000년 그룹 CB MASS로 데뷔했으며 2003년 그룹 해체 후, 2004년 멤버 개코와 함께 그룹 다이나믹 듀오를 결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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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정규 1집 '택시 드라이버(Taxi Driver)'를 시작으로 지난 7월 정규 7집 '럭키 넘버스(LUCKYNUMBERS)'까지 앨범을 발매하며 왕성한 할동을 하고 있다.
한편, 현재 설리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와 최자의 소속사 아메바컬처는 두 사람의 열애설에 대해 공식입장을 내놓고 있지 않은 상태다.
이지원 기자 midautumn@st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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