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초까지 세계혁신사전포럼·와인트로피·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 등

[아시아경제 이영철 기자] 대전에서 대전시민과 국내·외관광객들을 대상으로 한 행사가 24일부터 다음주까지 이어진다. 특히 국제행사가 많아 외국인관광객들도 많이 찾을 전망이다.


24일 대전시에 따르면 이번 주부터 10월 초까지 ▲WTA 대전 하이-테크페어 ▲대전세계혁신사전포럼 ▲대전와인트로피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 ▲2013 세계한민족축전 ▲2013 벤처국방마트 ▲2013 대전 국제푸드&와인 페스티벌 ▲APPAC(아시아·태평양 공연예술센터 연합회) 대전총회 ▲2013 드래곤보트 페스티벌 등의 행사가 잇따라 열린다.

먼저 24일은 오전 10시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에서 UNESCO-WTA 국제공동워크숍이 ‘R&BD 3.0 : 창조경제에서의 과학기술 단지’란 주제로 열려 27일까지 이어진다.


25~26일 대전시-WTA-UNESCO가 공동으로 ‘대전세계혁신포럼 사전포럼’을 펼친다.

또 ‘WTA 대전 하이-테크페어(과학기술박람회)’는 25~2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다. 국내·외 127개 기업이 참여하며 외국바이어들이 지역업체들의 수출계약과 상담을 벌인다.


26~29일늠 문화예술의전당과 시립미술관 등지에서 ‘2013 대전국제기타페스티벌 & 국제콩쿠르’ 대회가 열린다.


엑스포수상공원에선 28, 29일에 3000여명이 참여한 ‘2013 드래곤보트 페스티벌’이 기다리고 있다.


29일~10월1일 유성구 유성호텔에선 세계 2500여종의 와인이 출품돼 품질을 평가 받는 대전 와인트로피행사가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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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10월3일~6일 ‘2013 대전국제 푸드&와인 페스티벌이 대전컨벤션센터와 무역전시관 등지에서 열린다.


염홍철 대전시장은 “국내·외 행사가 대전서 잇따라 열리면서 대전의 국제적 위상도 높여 주고 장·단기적으로 대전지역 경제활성화에 크게 도움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영철 기자 panpany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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