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혜정 딸 서규원 양, 걸그룹 뺨 치는 미모 '폭풍성장'
[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유혜정 딸
배우 유혜정 딸 서규원 양의 폭풍성장이 화제다.
18일 방송된 SBS 추석특집 예능프로그램 '황금가족'이 MC 이수근 김구라 유경미 아나운서 진행으로 연예계 대표 스타 가족들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한 가운데 유혜정 딸 서규원 양의 부쩍 성장한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았다.
이날 유혜정 딸 서규원 양은 4년 전 2009년 SBS '붕어빵' 출연 당시보다 훌쩍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당시 9살이었던 서규원 양은 올해 13살로 중학교에 입학했다.
유혜정 딸 서규원 양의 폭풍성장에 이수근은 키가 얼마냐 물었고, 서규원 양은 "현재 165cm다"고 대답했다.
AD
이수근은 서규원 양의 말에 "나보다 2cm 더 크다"고 말해 웃음을 유발했다.
유혜정 딸 서규원 양의 모습을 본 네티즌은 "유혜정 딸 엄청 자랐다" "유혜정 딸, 걸그룹 뺨 치는 미모" "유혜정 딸 이대로만 커다오"라는 등 뜨거운 반응을 나타냈다.
최준용 기자 cjy@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