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추석 연휴가 시작된 18일 서울 경부고속도로 서울요금소로 진입하는 차량이 증가하고 있다.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약 41만 대의 차량이 귀성길에 오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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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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