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이 16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근무하는 청사용역원, 경비원, 안내도우미 등을 찾아 격려하고 있다.

서승환 국토교통부 장관이 16일 오후 정부세종청사에서 근무하는 청사용역원, 경비원, 안내도우미 등을 찾아 격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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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국토교통부는 서승환 장관이 16일 오후 추석을 앞두고 정부세종청사에서 근무하는 청소용역원, 경비원, 안내도우미, 도로 청소원 등을 찾아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격려금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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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 장관은 이 자리에서 "올해 청사 이전 첫 해여서 생활에 적지 않은 불편과 어려움이 예상됐지만 여러분이 소임을 성실하게 잘 수행해주셔서 공무원들이 청사생활에 잘 적응할 수 있었다"고 격려했다.


한편 국토부가 입주해 있는 세종청사 6동에는 청소용역원 38명, 경비원 32명, 안내도우미 7명, 도로 청소원 9명 등 총 86명이 근무하고 있다.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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