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교 경기대역 울트라 참누리'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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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민찬 기자]울트라건설이 경기 광교신도시 A31블록에 공급하는 '광교 경기대역 울트라 참누리' 청약접수가 순위 내 마감에 성공했다. '래미안 잠원'과 '위례 아이파크' 등에 이어 8·28 전월세 대책의 훈풍이 지속되는 모습이다.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지난 12~13일 진행된 '광교 경기대역 울트라 참누리' 356가구 모집에 총 603명이 접수해 평균 1.78대 1의 경쟁률로 모든 평형의 청약 마감에 성공했다. 최고경쟁률은 전용 59㎡ B 타입이 기록한 55대 1이다.

분양 관계자는 "최근 부동산 시장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돼 청약에서 선방할 수 있었다"면서 "전 가구 중소형 구성에 분양가를 3억원 이하로 책정해 경쟁력을 갖춰 청약통장을 쓰지 않고도 내집마련이 가능한 3순위에 청약접수가 집중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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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약 당첨자는 오는 25일 발표되며 계약은 30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진행된다. 입주는 2015년 4월 예정이다.

한편 이 아파트는 지하 2~지상 7층, 11개 동, 전체 356가구 모두 전용면적 59㎡ 단일평형으로 공급된다. ▲59A㎡ 124가구 ▲59B㎡ 28가구 ▲59C㎡ 149가구 ▲59D㎡ 55가구로 구성된다. 2016년 개통 예정인 신분당선 연장선 '경기대역(가칭)'과 도보 5분 이내로 닿을 수 있는 초역세권 단지다. (분양문의: 1899-0357)


이민찬 기자 leem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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