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 살림왕' 토니안 "김재덕과 영원히 함께 살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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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가수 토니안이 '살림 9단' 김재덕과 함께 살고 싶은 소망을 드러냈다.


오는 18일 오전 방송되는 MBC 추석특집 '미스터 살림왕'에는 MC 박수홍과 박은지를 비롯해 영화배우 서태화, 가수 브라이언, 젝스키스 김재덕,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 만화가 김풍 등 8명의 살림남들이 출연한다.

이날 방송에서는 정리정돈만 해도 24시간이 모자라는 '24시간 정리남'부터, 고물을 모아 주방용품을 만드는 '살림형 맥가이버' 등 나이와 직업을 불문한 대한민국 최고의 살림 1인자들이 치열한 대결을 펼친다.


특히 김재덕은 1세대 아이돌계의 숨겨진 살림꾼으로서 면모를 뽐내며 가스레인지 기름때, 창 틀 묵은 먼지를 제거하는 시크릿 아이템을 공개해 전 출연진을 놀라게 했다.

이날 동거남 토니안은 김재덕의 살림솜씨를 증언하면서 "김재덕과 영원히 함께 살고 싶다"며 깜짝 고백을 하기도 했다는 후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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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니안은 또 군대시절부터 김재덕을 동거남으로 낙점한 사연부터 '놓칠 수 없는 동거남' 김재덕의 살림 실력을 낱낱이 소개할 예정이다.


한편 김재덕의 살림 실력은 오는 18일 오전 방송을 통해 공개된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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