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22일까지 가로수길에 브랜드 체험공간
[아시아경제 최대열 기자]현대자동차는 13일부터 열흘간 신사동 가로수길에 있는 편집매장 쿤위드어뷰에서 PYL 체험공간을 운영한다. i30 등 PYL 3개 차종의 디자인과 성능ㆍ사운드를 체험할 수 있는 예술작품을 비롯해 젊은 작가와 고객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문화콘텐츠가 전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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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원하는 색상과 패턴을 빛으로 구현할 수 있는 i30 미디어 아트카가 현장에 전시되고 고객이 직접 디제잉을 배우며 곡을 만들어 볼 수 있는 경험을 주는 벨로스터도 준비됐다. 현대차는 방문고객이 현장사진을 SNS에 공유할 경우 미니카 등 선물을 나눠줄 예정이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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