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대림통상(회장 이재우)은 한국표준협회가 주관하고 한국품질경영학회가 공동 실시한 '2013년 한국품질만족지수’ 조사에서 ‘도비도스’가 비데 부문 1위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대림통상은 지난해 위생도기 부문에서 1위 기업에 선정된 바 있고 올해는 비데 부문에서 709.55점을 받아 1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특히 사용품질차원에서 사용성(71.7)과 안전성(71.6), 성능(71)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

AD

대림통상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통해 도비도스 비데의 품질 우수성을 전문가와 소비자들에게 인정받았다는 점에서 보람과 자부심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대림통상이 그 동안 쌓아온 기술력과 차별화된 디자인 능력을 바탕으로 더 좋은 제품 개발에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품질만족지수(KS-QEI; Quality Excellence Index)는 제품에 대한 고객의 만족도와 품질 우수성을 소비자와 전문가로부터 인정받는 국내 최고 권위의 품질만족도 종합 지표로 2005년부터 한국표준협회에서 매년 발표하고 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