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미주 기자]애플이 새로 출시되는 '아이폰5S'에 지문인식 센서를 적용했다고 10일(현지시간) 블룸버그통신이 보도했다.


'터치ID'라고 불리는 이 지문인식 센서는 아이폰5S 홈버튼에 위치한다. 터치ID는 핸드폰 잠금을 해제하고 아이튠즈를 이용하고 앱스토어에서 구매할 때 활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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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격은 2년 계약으로 199~399달러다.


아이폰5S와 이날 같이 공개된 아이폰5C는 오는 13일 사전예약판매 가능하다. 매장에서는 오는 20일 판매될 예정이다.

박미주 기자 beyon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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