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일본중앙은행(BOJ)이 종전의 양적완화 정책을 유지키로 했다.


BOJ는 5일 통화정책회의에서 본원통화 규모를 연 60~70조 엔씩 확대하는 기존 부양책을 유지키로 했다. 또 블룸버그 전문가 32명 전원의 예상과 일치하는 결과다. 기준금리도 종전과 같은 0~0.1%로 동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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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BOJ는 일본 경기회복의 리스크로 유럽 부채문제의 향후 해법, 신흥국 경기 하락세 전망, 미국 경기 회복세 속도 등을 꼽았다. 경기 기조는 지난번과 동일한 ‘경기가 완만하게 회복’이라고 발표했다.


지연진 기자 g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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