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 사랑의 테디베어 캠페인 진행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동화약품은 테디베어 뮤지엄과 손잡고 '2013 후시딘 사랑의 테디베어 캠페인'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이 캠페인은 사랑과 공감의 상징인 테디베어와 후시딘이 만나 마음의 상처까지 돌본다는 의미로 지난해부터 시작됐다. 양 측은 '윈디'(WINDY)라고 이름 붙인 '후시딘 사랑의 테디베어 리미티드 에디션'을 공동 제작했다. 특히 올해는 축구선수를 모티브로 했다. 후시딘이 '홍명보 어린이 축구교실'을 후원해왔고 홍명보 국가대표 축구팀 감독을 광고 모델로 발탁하는 등의 노력에 따른 것이다.
동화약품은 어린이병원과 복지재단에 윈디를 기부하고 대형 테디베어 윈디를 전국 테디베어뮤지엄에 전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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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약품 관계자는 "우리 아이들의 몸과 마음 모두 상처 없이 건강하길 응원한다"면서 "윈디가 사랑과 치유가 필요한 아이에게 건강한 바람을 전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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