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장 착공식 갖고 1만1583㎡ 터에 70억원 투자…펌프생산시설, 금속가공제품 생산라인 갖춰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일본 (주)츠루미펌프가 충주 제4산업단지에 공장을 짓는다.


4일 산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이종배 충주시장의 일본 방문 때 투자협약을 맺은 일본의 글로벌기업인 츠루미펌프가 3일 공장 착공식을 가졌다.

지난 4월30일 충주 제4산업단지 내 1만1583㎡에 대한 매입계약을 맺은 (주)츠루미펌프코리아는 펌프생산시설과 금속가공제품 생산라인을 갖추는 등 70억여원을 투자한다.


충주시는 츠루미펌프코리아가 계획하는 사업이 제대로 이뤄지게 공장 등 기반시설설치에 필요한 인?허가 등 행정지원에 나선다.

1924년 오사카에서 창립된 츠루미펌프는 교토, 요나고 등지에 공장을 가동 중이며 외국에 10개 법인과 2개 공장을 가진 글로벌기업이다. 수중펌프를 만들어 한해 341억4000만엔의 매출을 올리며 일본 내 시장점유율 40%를 차지하는 우량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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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츠루미펌프코리아 공장 기공식엔 노다 마사루 츠루미펌프코리아 대표, 충주공장 관계자, 관계공무원 등이 참석했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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