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협한삼인, 외국인 관광객 타깃 '봉은사로점' 오픈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농협한삼인은 외국 비즈니스맨, 관광객의 접근성 제고를 위한 직영가맹점인 봉은사로점을 오픈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오픈한 봉은사로점은 종합무역센터를 방문하거나 관광을 위해 한국을 방문한 외국인들이 많이 숙박하는 인터컨티넨탈 호텔 주변에 위치해 외국 관광객의 접근성이 용이하다.

AD

또한 쇼핑몰, 멀티플렉스 영화관, 각종 행사장 등이 밀집한 코엑스와 인접해 있어 소비자들이 편리하게 매장을 찾을 수 있는 입지적 조건을 갖고 있다.


정재범 농협한삼인 영업본부장은 "봉은사로점은 외국인들의 방문이 용이한 지리적 위치에 입점한 만큼 세계가 인정하는 인삼종주국 한국의 홍삼 브랜드로서 한삼인이 세계적으로 더욱 더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광호 기자 kwa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