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테크노폴리스 힐데스하임 9월 분양
[아시아경제 윤나영 인턴기자]대구 서남부권 최대규모 복합도시인 달성군 현풍면 테크노폴리스에 '대구 테크노폴리스 힐데스하임' 아파트가 9월 분양된다.
원건설이 공급하는 대구 테크노폴리스 힐데스하임은 13~22층짜리 10개 동에 전용면적 70~84㎡ 670가구로 구성된다. 인기 평형대인 중소형으로만 이뤄진 것이 특징이다. 모두 남향 위주 배치에 4베이 판상형 구조로 설계돼 쾌적함을 극대화했다. 분양가는 3.3㎡당 600만원대로 예상된다.
단지 바로 앞에 초등학교가 있어 어린 자녀들을 둔 부모들이라면 관심을 둘 만하다. 아파트가 들어서는 테크노폴리스 초입에 명문 포산고가 있고 인근에는 계명대와 경북대 캠퍼스가 들어설 예정이다. 지구 안에는 대구의 카이스트로 꼽히는 대구경북과학기술원(DGIST), 국립대구과학관 등 교육·연구시설단지도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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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노폴리스 인근에는 현풍IC가 인접해 있어 중부내륙, 중앙, 경부고속도로 등 광역교통망에 쉽게 접근할 수 있다. 2014년 8월 개통 계정인 테크노폴리스 진입도로는 대구 도심과 연결돼 10분이면 대구시내 진입이 가능해진다.
견본주택은 테크노폴리스 A-18블록에 선보일 예정이며 현재는 개관을 준비 중이다. 아파트 입주 예정일은 2015년 11월이다. 문의 (02)2015-3864
윤나영 dailybest@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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