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인호 기자]
홍기준 한화 그룹 부회장은 28일 국내 10대 그룹 총수 초청 청와대 오찬 간담회에서 투자 전략과 관련해 “중소 업체들과 80억 달러 짜리 이라크 주택 10만호 건설프로젝트에 동반 진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홍 부회장은 정부 지원책에 대해 “협력 업체들과의 동반 진출 통해 제2의 중동 붐 기대한다” 며“정부차원의 보증, 보험 지원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홍 부회장은 그러면서 “ 태양광 산업에 대한 기회를 모색하고 있다”며 관련 산업 지원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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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인호 기자 sinryu00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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