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빛원자력본부, 고창 상하면 주민 무료 의료 검진 실시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 ]
“전문의료진 76명 참여, 581명 주민 42종 검진 받아”
한빛원자력본부(본부장 김원동)는 지난 21일부터 23일까지 3일간 방사선보건연구원(원장 차창용)과 함께 전북 고창군 상하면 지역주민을 위해 무료 의료종합검진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무료 의료봉사는 전문 의료진 40명과 한빛원자력본부 자원봉사자 36명 총 76명이 참여했다.
건강한 삶을 통한 밝은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수준 높은 건강검진을 받기 어려운 농어촌 주민을 대상으로 혈액정밀, 영상정밀검사, 복부초음파 등 42종의 검사를 실시하여 581명의 지역주민이 혜택을 받았다.
건강검진을 받은 지역주민들은 한결 같이 한수원의 친절하고 쾌적한 의료검진활동에 감사함을 표했다.
한편, 이번 행사를 주관한 한빛원자력본부는 지역과 함께하는 기업으로서 ‘지역 주민의 건강은 우리가 챙긴다.’라는 슬로건 아래 2009년부터 상하면 주민을 대상으로 두 번째 무료의료 검진을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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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원자력본부 김원동 본부장은 “앞으로도 지역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지속적으로 시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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