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 광주 광산점 자원봉사자 고창 방문
[아시아경제 김재길 기자]
“신림면 농암마을에 벽화로 희망 전달~”
이마트 광주 광산점(점장 강정운) 자원봉자사 20여명이 지난 22일 고창 신림 농암마을을 방문하여 희망마을 프로젝트 캠페인을 통해 벽화를 선물했다.
이번 행사는 이마트 광주 광산점이 벽화 재료비 등 1200만원을 후원했다.
이날 고창군희망복지지원단과 자원봉사자, 광산대학생서포터즈,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회원 등 30명을 포함 총 50명이 참여해 신림면 농암마을에서 벽화를 그리면서 지역에 활력을 불어 넣었다.
특히 벽화 그리기를 마친 후 행사에 참석한 초등학생들에게 이마트에서 준비한 학용품이 전달되어 더욱 훈훈한 시간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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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운 점장은 “고창군 지역 전체가 유네스코 생물권보전지역으로 지정된 것을 기념하고, 고창 문화에 대해 조금이나마 이해하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 마을 주민 여러분이 벽화를 좋아해 주셔서 기쁘다”고 말했다.
농암마을 김길남 씨는 “오늘 행사로 마을 분위기가 새롭게 바뀌어서 우리 동네에 희망이 가득해졌다”며 "이마트 광산점과 군 희망복지지원단 및 참여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재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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