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하하 생일 축하 인증 "제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의 생일"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가수 별이 남편 하하 생일을 축하하는 글을 남겼다.
별은 20일 트위터에 "오늘은 특별한날이에요. 내가 세상에서 제일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의 생일이거든요"라며 "미역국도 끓여주고 싶고. 케이크에 촛불 꽃고 노래도 불러 주고 싶은데…. 하필 1박2일로 스케줄을 떠났네요. 흑. 누구보다 열심히 살아가는 그분의 모습을 볼때 면 정말 아름다워요" 글을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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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접한 네티즌들은 "나도 하하 생일 축하한다", "하하는 생일날 어디 갔지?", "하하는 행복 하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하하와 별은 지난 해 11월 30일 결혼식을 올렸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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