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시간째 후진 중, 혹시 김여사?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2시간째 후진 중'이라는 제목의 사진이 누리꾼의 눈길을 끌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2시간째 후진 중'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이 사진의 배경은 꽉 막힌 해외의 한 고속도로로 수많은 차들이 줄지어 이동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런데 자세히 보면 홀로 후진을 하고 있는 차량이 눈에 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해외판 김여사", "2시간째 후진 중..당황하셨어요?", "실제 상황이라면 멘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