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시 주삼동 통장협, 이웃사랑 눈길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여수시 주삼동통장협의회에서 16일 지역 내 어려운 가정에게 후원금을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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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옥 주삼동통장협의회장은 “통장협의회에서 매월 2곳의 가정을 방문하는 등 복지사각지대에 있는 어려운 이웃을 발굴하도록 적극 노력하겠다”며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했다.
최문홍 주삼동장은 “주삼동희망봉사단 등 7개 후원단체가 참여로 더욱더 활성화되고 있다”면서 “선뜻 나서지 못하는 기업 및 단체를 찾아 대상 가정에 대한 봉사 및 후원연계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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