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14일 오후 남산봉화식 거행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중구(구청장 최창식)는 14일 남산 팔각정 앞에서 ‘68주년 광복절 기념 제22회 통일기원 남산봉화식’을 개최했다.


특히 올해는‘참여ㆍ화합의 희망 愛너지로 평화통일의 횃불을 밝히다’를 주제로 구민들이 직접 행사에 참여하는 것이 특징.

지역내 15개 동별로 3명씩 모두 45명의 구민들이 별장 감고 봉군 등 봉수군으로 참여했다.

AD

민주평통 자문위원들도 전의와 육조판서(이조 호조 예조 병조 형조 공조) 등으로 변신해 행사에 참여했다.

남산 봉화식

남산 봉화식

AD
원본보기 아이콘

오후 7시40분부터 시작되는 기념식에서 평화통일 기원문 낭독후 최창식 중구청장과 이기선 민주평통중구협의회장이 평화통일의 마음을 담아 대북을 22회 타고했다.

그리고 육조판서로부터 봉화점화수를 품달받은 최창식 구청장과 민주평통중구협의회장, 국회의원, 구의회 의장 등 내빈이 직접 횃불을 점화해 봉수대로 이동해 평화통일 메시지 낭독 후 봉수대에 봉화를 피웠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