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마리오아울렛이 창사 33주년을 맞아 오는 15일부터 22일까지 ‘고객 사은 대축제’를 진행한다.


숫자 ‘33’과 관련한 특가 행사를 비롯해 럭키백, 경매 이벤트 등 다양한 고객 참여 행사를 마련했으며, 구매 고객을 위한 풍성한 사은품도 준비했다.

우선 16~17일에는1관 3층 남성관에서 8개 유명 남성브랜드가 참여하는 ‘럭키백 이벤트’를 진행한다. 200개 한정으로 판매하는 마리오아울렛 럭키백에는 양말?넥타이?셔츠 등 브랜드별 인기 상품이 구성돼 있으며, 정상 구매 보다 최소 40% 이상 할인 혜택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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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 33주년을 맞아 숫자 ‘33’을 상징하는 특가 행사도 한정수량으로 선보인다. 남성·여성, 캐주얼, 스포츠·아웃도어, 유아동, 리빙 브랜드 등 약 100여개 브랜드가 참여하는 이 행사에서는 각 브랜드의 인기 상품을 3300원·3만3000원·33만원의 균일가로 만나 볼 수 있다.

클라이드 민소매 티셔츠, 아르페지오 베개, 브론니 향초 등은 3300원에, 바쏘 정장, 시리즈 점퍼, 아식스 운동화, 와일드로즈 재킷 등은 3만3000원에 선보인다. 또한 리가 하프코트, 쿠쿠 IH 압력밥솥(10인용), 장인가구 2인 식탁 세트, 엘르 유모차, 오가닉맘 출산용품 세트 등은 33만원 균일가로 구입 가능하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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