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특허정보원 주관, 9월5~6일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호텔에서 ‘국제특허정보박람회(PATINEX) 2013’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동아시아 지식재산(IP)정보의 모든 것을 듣고, 보고, 배우고, 논의하는 국제행사가 다음 달 서울서 이틀간 열린다.


14일 특허청에 따르면 ‘국제특허정보박람회(PATINEX) 2013’가 한국특허정보원 주관으로 오는 9월5~6일 서울 임피리얼 팰리스호텔 7층 두베홀, 셀레나홀에서 펼쳐진다.

특허청이 주최하는 이번 행사주제는 ‘동아시아 IP정보의 모든 것(Tomorrow's IP : Insights into East Asian IP Information)’이며 기조연설, 주제발표, 전시업체발표, 워크숍 등과 IP정보서비스 관련업체 전시로 이어진다.


9회째를 맞는 ‘PATINEX 2013’은 나라 안팎의 IP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특허정보와 쟁점(이슈)에 대해 논의하는 국내 최대의 특허정보관련 국제행사여서 눈길을 끈다.

행사에선 김영민 특허청장, 표재호 한국특허정보원장이 각각 축사와 개회사를 하며 양티에쥔(Yang Tiejun) 중국특허청 차장, 요시타케 키하라(Yoshitake Kihara) 일본특허청 차장의 기조연설로 막을 올린다.


컨퍼런스는 ‘동아시아 IP정보의 모든 것’이란 제 아래 4가지 세션,13개 주제발표로 구성


컨퍼런스의 부문별 주제는 ▲IP정보 활용을 위한 정책 및 제도 ▲IP정보를 활용한 분쟁 및 소송의 전략적 대응 ▲창조경제와 지식재산 비즈니스 ▲기업의 IP경영과 특허전략 등으로 여러 정보들이 깊이 있게 다뤄진다.


주제발표엔 IBM, Canon, 김앤장, Siemens, ICAP Patent Brokerage, UBIC, University of Sydney, ASEAN & China IPR EU SME Helpdesks 소속의 세계적인 IP전문가들이 연사로 참가한다.


국내·외 IP활용전문회사들이 참여하는 전시회에선 IP정보 활용에 대한 솔루션 시연 등이 있을 예정이다.


주요 회사들 중 ▲(주)애니파이브, (주)윕스는 다이아몬드스폰서로 ▲(주)인텔렉추얼 디스커버리는 골드스폰서로 ▲(주)아이피티즌, CPA Global는 실버스폰서로 참여한다. LexisNexis, 위즈도메인, 멀티링, CAS, (주)아이피아이, 한국지식재산보호협회, 중국지식산권출판사(IPPH), 유럽특허청(EPO) 등도 전시행사에 참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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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특허정보원은 이번 행사 참가자들에겐 이틀간의 컨퍼런스 참가, 전시무료관람은 물론 점심식사 및 커피, 컨퍼런스자료집, 전시미니북, 경품추첨권, 주차권 등을 준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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