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스키 '잭 다니엘스 테네시 허니', 국내 공식 론칭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브라운포맨은 오는 14일 슈퍼소닉 2013을 통해 신제품 '잭 다니엘스 테네시 허니'를 공식 론칭한다고 13일 밝혔다.
잭 다니엘스 테네시 허니는 테네시 위스키 제조업체 잭 다니엘의 신제품으로 잭 다니엘 특유의 클래식한 풍미에 천연 벌꿀에서 느껴지는 부드러운 달콤함과 풍부한 견과류의 향을 더한 것이 특징인 제품이다.
기존 잭 다니엘스에 비해 낮아진 35도(기존 잭다니엘스 40도)다. 저도주 위스키로 미국에서는 여성들에게까지 인기를 끌었으며 2011년 11월 출시 이후 미국 '플레이버 위스키' 순위에서 1위를 달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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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식 브라운포맨 한국 및 북아시아 지사장은 "잭 다니엘스 테네시 허니는 상호 보완적인 두 가지 맛을 조합해 새로운 맛으로 창조해낸 제품"이라며 "잭 다니엘스 고유의 맛과 향, 천연 꿀이 만들어낸 부드럽고 달콤한 풍미는 남성 고객뿐만 아니라 여성 고객들에게 크게 어필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잭 다니엘스 테네시 허니는 론칭 이후 일반 도소매점 및 국내 면세점에서 판매될 예정으로 700㎖ 사이즈와 1000㎖ 사이즈로 출시된다.
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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