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존이 미국의 골프유통회사인 골프스미스와 사업 제휴 계약을 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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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 선진 골프 유통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골프스미스의 44년간 유통 기법을 전수받아 국내 진출 교두보를 마련하겠다는 취지다. 골프스미스가 바로 연 매출이 1조원에 달하는 글로벌 유통기업이다. 미국과 캐나다 등 전 세계에 160여개 매장을 운영하고 있다.


골프존은 미국 스펙의 골프용품을 합리적인 가격으로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동시에 철저한 정품 보증 시스템과 사후 처리 방안을 도입하겠다는 방침이다. 전문 골프피팅 교육과 전담 인력 지원을 통해 차별화된 쇼핑 문화를 구축하는 동시에 직원들의 역량을 강화해 고객 맞춤형 응대와 시타 분석 등 체험 서비스도 특화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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