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포의 고장 난 TV(출처 : 레딧)

▲ 공포의 고장 난 TV(출처 : 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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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공포의 고장 난 TV가 네티즌에게 충격을 선사했다.


지난 5일(현지시각) 미국의 유명 온라인 커뮤니티 '레딧'에는 "TV를 보던 중 화면이 지글거리더니 영상이 멈췄다"는 메시지와 함께 한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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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TV 영상이 일그러지며 드라마 속 등장인물의 얼굴이 마치 좀비처럼 일그러진 모습을 담고 있다. 눈과 코가 흘러내리는 듯한 얼굴 형체가 보는 이들에게 공포를 느끼게 한다.


이 네티즌은 "정지 화면은 내가 TV를 끌때까지 계속됐다"며 당시에 느낀 공포감을 전했다. 공포스러운 괴물의 정체는 미국 드라마 '소프라노스'에서 마피아 두목인 주인공 토니의 어머니 리비아 소프라노인 것으로 알려졌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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