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LG전자가 이틀째 오름세를 지속하며 장초반 상승폭을 확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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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전 10시37분 현재 LG전자는 전일대비 2.61% 오른 7만47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7만5400원(3.57%)까지 올랐다. 외국계 증권사 창구에서 32만주 이상 매수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권성률 동부증권 연구원은 "LG전자의 옵티머스G2에 대한 시장 반응, 가전과 에어컨의 충분한 현금창출원 역할, 차세대 TV에 대한 선제적인 대응 등을 감안할 때 긍정적인 효과를 기대해볼만 하다"고 평가했다. LG전자는 오는 7일 G2에 대한 공개(언팩) 행사를 한 후 8월 중순 한국시장, 9월 중순 이후 미국·유럽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


정재우 기자 jj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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