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길의 지하철(출처 : 사인필드)

▲ 퇴근길의 지하철(출처 : 사인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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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퇴근길의 지하철에서 벌어지는 자리 쟁탈전을 묘사한 영상이 네티즌의 웃음보를 자극했다.


최근 인터넷에서 인기를 끄는 '퇴근길의 지하철' 게시물은 90년대 방영된 미국의 인기 시트콤 '사인필드(Seinfeld)'에서 등장인물인 크레이머가 뉴욕 지하철을 타는 에피소드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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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레이머를 비롯한 승객들은 지하철 문이 열리는 순간 물밀듯이 안으로 돌진한다. 키만 껑충하게 큰 얼치기 캐릭터 크레이머는 사람들을 비집고 좌석에 앉으려 하지만 번번이 실패하고 만다. 심지어 간신히 앉은 자리에서 튕겨져 나와 바닥에 넘어지기도 한다. 간신히 앉을 자리를 찾았다 싶었더니 이번엔 거구의 사나이가 좌석 두 칸을 한 번에 차지하고 있다.


네티즌은 '퇴근길의 지하철' 게시물에 "정말 나 출근 때랑 똑같다", "퇴근길 기차 시발역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광경", "퇴근길만 되면 내가 미치는 이유" 등 무척 공감 간다는 반응이다.

퇴근길의 지하철 "내가 미치는 이유 이해할거야" 원본보기 아이콘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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