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담으로 만드는 나만의 야식 요리 콘테스트에서 '얼큰한 찌개'를 활용한 다담은 두부버거로 1등을 차지한 이희정(가운데)씨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다담으로 만드는 나만의 야식 요리 콘테스트에서 '얼큰한 찌개'를 활용한 다담은 두부버거로 1등을 차지한 이희정(가운데)씨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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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 CJ제일제당 CJ제일제당 close 증권정보 097950 KOSPI 현재가 234,000 전일대비 3,500 등락률 -1.47% 거래량 44,386 전일가 237,500 2026.04.22 15:30 기준 관련기사 "기업당 최대 3억원 투자"…CJ제일제당, 유망 스타트업 육성 개인정보 유출 사태에도 굳건…한국 쿠팡, 작년 영업익 첫 2兆 돌파 "가까스로 버텼다"…식품업계, 포장재·환율 변수 2분기 '먹구름' 찌개양념브랜드 '백설 다담'이 지난 4일 백설요리원에서 '다담으로 만드는 나만의 야식 요리 콘테스트'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콘테스트는 간편하면서도 빠르고 맛있게 즐길 수 있는 최고의 야식 레시피를 가리는 행사다. 열대야가 이어지면서 야식을 찾는 사람들이 급증하고 있는 가운데 백설 다담으로 집에서도 간편하게 야식요리를 할 수 있다는 점을 알리고자 기획됐다.

이날 요리 콘테스트에는 2주간의 치열한 온라인 레시피 공모 예선을 거쳐 최종 선정된 17명의 본선 진출자들이 자신만의 야식 요리 레시피를 뽐내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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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밖에도 백설요리원 강사가 집에서 간편하게 즐길 수 있는 '백설 다담 강된장'을 활용한 메밀국수 요리법을 공유했다. 심사에는 최성은 국가대표셰프와 백현숙 백설요리원 강사, CJ제일제당 관계자 2명 등 총 4명이 참석했다.

박현웅 CJ제일제당 백설 다담 담당 부장은 "그동안 폭 넓은 소비자층을 확보하기 위해 다양한 레시피를 개발해 왔는데 이번 콘테스트를 통해서도 이색적인 레시피들이 많이 탄생한 것 같다"며 "무더위와 열대야로 지친 소비자들이 백설 다담을 활용한 간편하고 맛있는 야식을 즐길 수 있도록 온라인이나 SNS, CJ더키친 홈페이지 등을 통해 최대한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이현주 기자 ecolh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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