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의 무리수 "가로등 고치려고 목숨 내놨나"
[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아저씨의 무리수' 사진이 네티즌 사이에 화제다.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아저씨의 무리수'라는 제목의 사진이 게재돼고 있다.
해당 사진 속에는 한 남성이 가로등을 고치기 위해 사다리를 오르는 모습이 담겨 있다. 가로등 전구 높이까지 올라가기 위해 테이블 3개를 겹쳐 쌓은 모습이 위태롭기 그지없어 보인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고급차도 기름 넣고 도망가더라"…유가상승에 주...
AD
해외에선 이 사진이 '사고는 예정돼 있다(accident waiting to happen)'라는 제목으로 전파된다. 무리한 행동으로 사고 날 게 뻔하다는 것이다.
네티즌은 "보기만 해도 아찔하다", "묘기가 따로 없네", "중심 잃으면 큰일 나는데" 등 마치 서커스 공연 같은 아저씨의 행동에 우려를 표시했다.
온라인이슈팀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