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민송아, 볼륨 가슴 과시하며 도자기 작업 '시선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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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민송아의 도자기 작업 사진이 화제다.


3일 민송아는 자신의 트위터에 "지금 민송아는 무얼하고 있을까요? '청주국제공예비엔날레'에서 전시될 도자기 작업중이랍니다~덥지만 홧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게재된 사진 속 민송아는 도자기 작업을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있지만 볼륨감 넘치는 가슴라인이 돋보여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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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민송아 옆라인 돋보인다", "민송아 도자기 열중하는 모습 예쁘네", "민송아 못하는게 없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민송아는 '간지(Gangee)' 표지 모델로 나서면서 19kg 감량 노하우를 공개한 바 있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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