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명진규 기자]1일 이건희 삼성전자 회장은 박기석 삼성엔지니어링 사장을 경질시키고 안전환경 강화 종합대책을 마련해 발표한 가운데 "있을 수 없는 일이 일어났다"면서 "후진적인 환경안전사고는 근절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AD

명진규 기자 aeon@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