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B "이벤트 참여 고객들, 류현진-추신수 맞대결 현지관람"
[아시아경제 김영식 기자]SK브로드밴드는 자사 가입자 48명으로 구성된 응원단이 미국 로스앤젤레스 LA다저스 구장에서 류현진(LA다저스)과 추신수(신시내티 레드) 선수의 맞대결을 관람했다고 29일 밝혔다.
지난 6월 말까지 진행한 ‘B tv 모바일 키면 다 니꺼(B키니)’ 페스티벌 프로모션의 하나인 ‘MLB 티켓 니꺼!’에 참가한 고객 중 48명이 LA원정응원단에 선발됐다. 원정응원단은 27일과 28일 LA다저스와 신시내티 레즈의 경기를 관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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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정응원단에 참가한 회사원 장현승(30) 씨는 “야구를 좋아하는데 고화질에 중계 해설이 충실한 B tv모바일 MLB 중계가 야구팬들 사이에 인기가 높다”고 말했다.
SK브로브밴드의 B tv 모바일은 국내 모바일 IPTV 중 유일하게 MLB를 실시간 중계하고 있으며 7월부터는 기존 HD대비 2배 이상 선명한 풀HD 화질 서비스를 시작했다. 특화된 콘텐츠와 고화질로 모바일 IPTV 업계에서 가장 많은 유료 고객을 확보하고 있다.
김영식 기자 gra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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