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소년 갯벌체험 기회 확대를 위한 협약체결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
"광양청소년문화센터와 장흥사금어촌체험마을 손잡아"
장흥군(군수 이명흠)은 청소년 어촌체험활동을 공동으로 추진하고, 도시와 어촌의 교류를 통해 함께 발전해 나가기 위해 광양시청소년문화센터와 장흥사금어촌체험마을이 손을 잡았다.
최근 광양청소년문화센터에서 광양청소년문화센터 및 장흥사금어촌체험마을 관계자, 사금체험마을 컨설턴트 등이 참석한 가운데 어촌체험활동 활성화를 통해 청소년의 심신 힐링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방안 논의와 더불어 이를 실천해 나가기 위해 광양청소년문화센터(김정운 센터장)와 사금어촌체험마을(이종록 운영위원장) 공동발전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앞으로 두 단체는 청소년 어촌체험 행사 공동 개최 및 참여 촉진, 청소년단체 및 어촌체험마을 공동 홍보, 도시·어촌 교류활동 공동 추진 등 여러 분야 활동에서 힘을 합쳐 나가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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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두 단체간 협약은 사금어촌체험마을 컨설턴트로 활동하고 있는 진영재 교수(한려대학교)의 제안으로 이루어 졌다.
진 교수는 “두 단체의 특성에 비추어 볼 때 향후 공동 프로그램 운영 등 실질적인 상호협력를 통해 함께 발전할 수 있는 여건을 갖추고 있다”고 설명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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