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석 초등학교 시절, "여심 잡은 눈웃음 과거에도 여전했네"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배우 이종석의 웹캠으로 셀카를 찍은 초등학교 시절 모습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이종석 초등학교 시절, 몸만 컸네' 제목으로 사진이 공개됐다.
게재된 사진 속 이종석은 웹캠을 이용해 셀카를 촬영한 모습이다. 특히 그는 초등학교 시절 모습으로 지금과 별반 다르지 않은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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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초등학교 시절'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종석 귀엽다", "이종석 사진 각도 제대로 아네", "이종석 훈훈하게 컸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종석은 SBS 수목드라마 '너의 목소리가 들려'에서 초능력 소년 박수하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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