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일 마지막 3일을 노려라..신세계百, 1만·3만원 균일가 행사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신세계백화점은 이달 한 달간 진행한 진행해온 여름 세일을 마치기 전, 마지막 3일간 균일가 행사를 진행한다고 25일 밝혔다.
신세계백화점은 1만원, 3만원, 5만원 등 저렴한 균일가의 가격으로 손쉽게 집어 갈 수 있는 다양한 여름상품들을 대거 준비했다.
먼저 영등포점에서는 오는 28일까지 A관 6층 이벤트홀에서 ‘여름 라이프 균일전’을 진행한다. 1만원 균일가 상품으로는 TBJ 티셔츠·바지(각 50매), 3만원 균일가 상품으로는 닥스 면매트1매+세면4매 세트(100세트), 옥소 에그 슬라이서+감자칼 세트, 올젠·니나리치 셔츠(각 50·100매), 메트로시티 모자 여성 벙거지(30매) 등이 있다. 또한 5만원 균일가 상품으로는 레노마 해롯 아사 패드(Q사이즈, 50매), 풍년 경질 곰솥 (28cm, 100개), 메트로시티와 레노마 천연라피아 모자(30매), 필립스·유닉스 여행용 드라이기+여행용 매직기(100세트) 등을 준비했으며 7만원 균일가 상품으로는 핑크하트 앙상블 손 누비 이불(Q사이즈, 50매) 등이 있다.
신세계백화점 본점과 강남점에서는 ‘갭·갭키즈 균일가전’을 오는 28일까지 진행한다. 성인용 티셔츠는 각 1만원, 남성 캐주얼 셔츠는 2만원이고 어린이용 티셔츠는 1만원, 원피스는 3만원이다. 또한 본관 5층 행사장에서는 ‘여름 수영복 특집전’도 펼친다.
홍정표 신세계백화점 영업전략담당 부장은 “여름철 대표상품과 바캉스 기간 필요한 상품들을 저렴한 균일가로 준비해 세일 마지막 3일 고객 잡기에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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