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지전자, LTE펨토셀 효과..'52주 신고가'
[아시아경제 김소연 기자] 삼지전자 삼지전자 close 증권정보 037460 KOSDAQ 현재가 32,700 전일대비 150 등락률 -0.46% 거래량 136,178 전일가 32,85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삼지전자, 150억 규모 자사주 취득 신탁계약 소식에 신고가 배터리 기업, 설비투자 100조…30조는 韓 돌아온다 삼지전자, 박두진·이태훈 대표이사 체제로 변경 가 LG유플러스와 LTE펨토셀을 개발했다는 소식에 52주 신고가다.
23일 오전 10시19분 삼지전자는 전일대비 200원(3.75%) 상승한 553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7.50% 올라 5730원을 찍으며 52주 최고가를 경신하기도 했다.
삼지전자는 지난 14일 LG유플러스와 함께 LTE 데이터 트래픽을 효과적으로 분산하기 위한 장비인 펨토셀을 공동으로 개발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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