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전자 가 장 초반 강세다.
5일 오전 9시 3분 기준 삼지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8.92%(1310원) 급등한 1만6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중 1만6040원까지 찍으며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회사가 지난 2일 주주가치 제고를 위해 15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 취득 신탁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이 투자심리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된다.
자사주 취득은 NH투자증권이 담당하며 계약기간은 오는 7월 2일까지다.
김진영 기자 camp@asiae.co.kr
꼭 봐야할 주요뉴스
“로또, 손안에 들어온 지 일주일”…편의성 뒤에 ...
마스크영역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기자수첩]개성공단 '보상'과 '지원'의 간극](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210430293507A.jpg)
![[초동시각]설탕부담금, 세금논쟁보다 설계가 먼저](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308330896636A.jpg)
![[논단]보이지 않는 병 '괜찮은 척' 요구하는 사회](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515323064266A.jpg)
가장 많이 읽힌 뉴스를 제공합니다. 집계 기준에 따라 최대 3일 전 기사까지 제공될 수 있습니다.
![휴게소 가서 화장실만?…차 세우게 만드는 이유가 있네[디깅 트래블]](https://cwcontent.asiae.co.kr/asiaresize/269/2026021612252143419_177121232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