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고려아연, 금값 반등 소식에 '강세'
[아시아경제 양한나 기자] 고려아연 고려아연 close 증권정보 010130 KOSPI 현재가 1,426,000 전일대비 85,000 등락률 -5.63% 거래량 29,341 전일가 1,511,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中자본 논란에…MBK "美 CFIUS 승인으로 독립성 인증" 고려아연, 105분기 연속 영업흑자…올해 1분기는 사상 최대 고려아연, 美 제련소 '크루서블' 패스트트랙 제도 편입 이 금 선물가격이 1300달러 선을 회복했다는 소식에 장 초반 강세를 보이고 있다.
23일 오전 9시38분 현재 고려아연 고려아연 close 증권정보 010130 KOSPI 현재가 1,426,000 전일대비 85,000 등락률 -5.63% 거래량 29,341 전일가 1,511,0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中자본 논란에…MBK "美 CFIUS 승인으로 독립성 인증" 고려아연, 105분기 연속 영업흑자…올해 1분기는 사상 최대 고려아연, 美 제련소 '크루서블' 패스트트랙 제도 편입 은 전날보다 9500원(3.27%) 오른 30만원에 거래 중이다.
뉴욕상품거래소(COMEX)에서 22일(현지시각) 8월 인도분 금 선물가격은 전날 보다 3.3%(43.10달러) 오른 1336달러로 거래를 마쳤다. 이는 지난해 6월 이후 가장 큰 상승폭을 기록한 것이다.
금값이 뛴 것은 일본과 미국의 통화완화 정책 기대감에 따른 것이다.
일본 참의원 선거에서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이끄는 자유민주당이 압승한 데 따라 일본 유권자들이 아베 총리의 통화완화 정책에 압도적인 지지를 보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벤 버냉키 연준 의장이 양적완화 규모 축소를 논하기에 이른 감이 있다고 언급한 것도 금의 매력을 부각시켰다.
바트 멜렉 TD시큐리티스 원자재 전략책임자는 "버냉키 의장의 언급은 금에 매수세를 유입시키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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