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저 페더러[사진=Getty Images/멀티비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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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스위스)가 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벳앳홈오픈 4강에 진출했다.


20일(한국시간) 독일 함부르크에서 열린 대회 5일째 남자단식 8강전에서 플로리안 마이어(독일)를 2-1(7-6<4> 3-6 7-5)로 물리쳤다.

윔블던 2회전에서 조기 탈락한 페더러는 아쉬움을 딛고 시즌 두 번째 투어 단식 우승에 한 걸음 다가섰다. 준결승 상대는 페데리코 델보니스(아르헨티나)로 결정됐다. 또 다른 4강전은 니콜라스 알마그로(스페인)와 파비오 포그니니(이탈리아)의 대결로 압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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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랭킹 1위인 세리나 윌리엄스(미국)는 스웨덴오픈 단식 8강에서 루르드 도밍게스 리노(54위·스페인)를 2-0(6-1 6-1)으로 꺾고 4강에 안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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