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함께 차차차` 시즌2 업데이트하고 매출 상승 효과
[아시아경제 이승우 기자] 게임업체 CJ E&M 넷마블(이하 넷마블)의 레이싱 액션게임 `다함께 차차차`가 `시즌2: 쌈바의 추격`을 업데이트하면서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톱10에 재진입했다.
지난 5일 `시즌2 업데이트`를 단행한 `다함께 차차차`는 업데이트 6일 만인 11일 현재 구글플레이 최고매출 순위에서 6위를 기록중이다. 시즌2에선 `쌈바` 리듬과 함께 등장하는 라이벌 차량이 전반적으로 게임의 긴장도와 흥미를 배가시키고 있고, 경쾌하고 밝게 변한 이용자 사용환경(U.I)이 호평을 이끌어내는데 작용했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앞서 지난 5일 넷마블은 ▲주행모드 중 라이벌 차량을 추가 ▲신규 스테이지인 `해안도로` 추가 ▲기존 2개 시점에서 3개로 이용자 시점선택 증가 ▲S클래스 신규차량 2종 추가 ▲장애물모드 난이도 하향 조정 등의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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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 백영훈 본부장은 "출시 반년이 넘은 `다함께 차차차`는 모바일 게임 최초 전국민랭킹 제도 도입 등 혁신적 시도와 이용자 눈높이에 맞춘 발 빠른 업데이트 그리고 실시간 고객응대 등 넷마블만의 차별화된 운영역량이 돋보이는 성과였다"라고 말했다.
넷마블은 `다함께 차차차`의 `시즌2:쌈바의 추격` 업데이트를 기념해 오는 19일까지 `전국민 랭킹`에 참여한 이용자 가운데 20명을 추첨, 당첨자에게는 50만원 상당의 신세계 상품권을 증정할 계획이다.
이승우 기자 press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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