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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에세이] 플레이어 누드 "78세 맞아?"

최종수정 2013.07.11 10:03 기사입력 2013.07.11 10:03

[아시아경제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남아공의 흑표범' 게리 플레이어(78)의 누드사진이다.

미국 ESPN 매거진이 10일(한국시간) 스포츠스타들의 누드 화보를 싣는 '보디 이슈(Body Issue)'를 통해 공개했다.
도저히 78세 노인의 몸으로는 믿어지지 않는 탄탄한 근육이 돋보인다. 1953년 프로에 데뷔해 아널드 파머(84), 잭 니클라우스(73ㆍ이상 미국)와 함께 한 시대를 풍미했던 골프 전설이다.

미국프로골프(PGA)투어에서 메이저 9승을 포함해 통산 24승을 일궈냈고, 고국인 남아공 선샤인투어에서는 무려 73승을 수확했다. 1985년 PGA 시니어투어 격인 챔피언스 투어로 건너가서도 메이저 6승 등 통산 19승(메이저 6승)을 곁들였다.

플레이어는 "TV를 보며 시간이나 때우는 늙은이가 되는 게 싫었다"며 "사람들에게 건강하게 사는 법을 알려주고 싶었다"고 했다. 지금도 매일 윗몸일으키기 1200개를 하고, 45㎏짜리 덤벨과 113㎏짜리 바벨을 거뜬히 들어올린다. "운동을 열심히 한 덕분에 신체 나이는 아직 45세밖에 되지 않는다"는 자랑도 곁들였다. 사진=ESPN 매거진 캡처.
김현준 골프전문기자 g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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