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해나 장례식, 10일 美 성당서 진행 "이제는 해나를 놓아 줘야할 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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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나 장례식 일정이 정해졌다.


유해진PD는 10일 블로그에 "이제는 해나를 놓아 줘야 합니다. 해나는 하늘로 올라가 예쁜 별도 되고, 맑은 달도 돼 우리 곁에 항상 머무를 겁니다"라며 글을 게재했다.

해나는 지난 5월 방송된 MBC '휴먼다큐 사랑'에 출연, 선천성 기도 무형성증을 앓고 있으면서도 예쁜 미소를 잃지 않는 모습으로 감동을 선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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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후 해나는 해외 의료진의 도움으로 인공기도 이식 수술을 마쳤으나 최근 들어 갑작스럽게 상태가 나빠졌고 결국 7일 오전 숨을 거뒀다.

한편 유 PD에 따르면 해나의 장례식은 미국 성당에서 천주교식 장례 미사로 치러지며, 이후 화장을 할 예정이다.


진주희 기자 ent1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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